양산시, 2021 고용창출 우수기업 5곳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 2021 양산시 고용 창출 우수기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 고용 창출 우수기업은 지난 3월 8일부터 19일까지 공고를 통해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5개 기업은 코리아시스템, 디씨엠, 한울에이치앤피이, 대한정밀공업, 대영소결금속이다. 이 업체들은 작년 동월 대비 올해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고, 5인 이상 채용했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인증패,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 이자 차액 1% 추가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인증서·인증패 수여는 김일권 시장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전달하는 찾아가는 수여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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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어려운 고용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고용 창출에 힘써 준 기업들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고용 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는 등 기업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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