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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번째 긴급사태 초읽기…도쿄·오사카·효고 대상

최종수정 2021.04.21 14:34 기사입력 2021.04.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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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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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 중인 도쿄와 오사카 등에 대해 긴급사태 선포를 검토하고 있다.


일본 NHK방송은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도시에 제한 조치를 적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도쿄와 오사카뿐만 아니라 효고현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긴급사태가 선언되면 지난해 4월, 지난 1월에 이어 세 번째다.


오사카에 이어 도쿄도 오는 22일 정부에 긴급사태 발령을 요청할 예정이다. 효고현도 도쿄도와 오사카부와 보조를 맞출 방침이다.


전날 오사카의 신규 확진자 수는 1153명이었다. 도쿄도는 711명으로 사흘 만에 다시 700명을 넘었고 효고현은 427명이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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