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응시율은 70.9%, 올해 응시율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코로나 확진자 5명도 응시

9급 공채시험에 15만6천여명 참여…응시율 지난해보다 높은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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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인사혁신처는 17일 '2021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에 응시대상자 19만8110명 중 15만6233명이 응시해 응시율은 78.8%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9급 공채 응시율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지난해 응시율은 70.9%였는데 올해는 8% 포인트 가까이 응시율이 상승했다. 2019년 응시율은 79.0%로 올해 응시율과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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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도 본인이 원할 경우 철저한 방역 대책을 토대로 응시를 허용하기로 했는데 이번 시험에 참여한 인원은 5명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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