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취약아동 '경제멘토링'에 6억4000만원 투입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의 경제 멘토링 사업예산을 확대 편성한다.
16일 신협재단은 ‘어부바 멘토링’ 사업에 6억40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153% 늘어난 규모다.
해당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 경제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역 신협 임직원이 아동센터와 협약을 맺고 경제 멘토가 된다. 연평균 2300명의 아동에 700여 차례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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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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