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시한 신협 어부바 멘토링 활동 사진 [사진=신협중앙회]

지난해 실시한 신협 어부바 멘토링 활동 사진 [사진=신협중앙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의 경제 멘토링 사업예산을 확대 편성한다.


16일 신협재단은 ‘어부바 멘토링’ 사업에 6억40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153% 늘어난 규모다.

해당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 경제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역 신협 임직원이 아동센터와 협약을 맺고 경제 멘토가 된다. 연평균 2300명의 아동에 700여 차례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AD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