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오는 27일 10시까지 파인뷰 블랙박스 2종을 온라인 판매가격 대비 절반 수준으로 예약판매한다.

이마트24는 오는 27일 10시까지 파인뷰 블랙박스 2종을 온라인 판매가격 대비 절반 수준으로 예약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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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24는 오는 27일 10시까지 파인뷰 블랙박스 2종을 온라인 판매가격 대비 절반 수준으로 예약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 24는 파인뷰 블랙박스 2종(GX3000_PLATINUM/GX3S)을 출장설치까지 포함해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파인뷰와 협의를 통해 온·오프라인 최저가를 목표로 가격을 설정했다.

고객들은 예약판매 기간 동안 가까운 이마트24 매장을 방문해 주문할 수 있다.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모델과 택배를 수령할 주소·연락처를 남기면 기기는 택배로 배송되며, 설치 직원이 고객과 통화 후 설치일정을 정하는 방식이다. 주문한 상품은 주문 받은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한편, 이마트24는 이번 블랙박스 예약판매에 앞서 하이패스 단말기와 카드 판매 및 충전서비스를 상시 운영중이다. 하이패스 카드 매출은 전년 대비 2020년 129% 증가한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138%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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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고객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이라는 특성을 살리면서 고객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이색 서비스를 지속 늘려 가맹점 매출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의 만족감을 높이고,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상품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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