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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878억 규모 이라크 정유공장 설비 공사 수주

최종수정 2021.04.14 16:49 기사입력 2021.04.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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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현대리바트는 878억원 규모로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공사 중 가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3%에 달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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