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는 롯데 아울렛·마트 남악점과 함께 무안 군민 대상 소방 안전 홍보의 목적으로 쇼핑, 놀이, 체험을 한 곳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무안소방서는 롯데 아울렛·마트 남악점과 함께 무안 군민 대상 소방 안전 홍보의 목적으로 쇼핑, 놀이, 체험을 한 곳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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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오는 15일부터 전남 서부권 초대형 쇼핑몰인 롯데 아울렛·마트 남악점과 함께 무안 군민 대상 소방 안전 홍보의 목적으로 쇼핑, 놀이, 체험을 한 곳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


소방 안전 체험공간은 3개의 체험공간으로 운영하며, 심폐소생술을 혼자 연습해 보는 셀프연습대, 보이는 소화기 체험, 우리 군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작품 전시회, 어린이 방화복 입고 소방차·구급차 모형에서 사진 찍기 등 어린이 중심 소방 안전 체험교육 장소와 체험에 있어 방역 준수, 체험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별도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5월 5일 어린이날은 전남 3호 이동안전체험차량을 광장에 배치해지진 발생, 화재 비상 탈출 등 각종 체험과 안전 선물 꾸러미를 배부해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촉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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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국 서장은 “많은 군민이 소방서를 방문 하지 않고도 현실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준비할 것”이며 “가족과 함께 놀며 즐기는 사이 소방 안전의식이 심어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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