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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세계협동조합대회 참여방안 논의

최종수정 2021.04.14 04:40 기사입력 2021.04.1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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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서울 개최…전세계 협동조합인 축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13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에서 2021년 2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12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협동조합대회 참여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정희 아이쿱생협연합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사진제공=농업협동조합 중앙회)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13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에서 2021년 2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12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협동조합대회 참여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정희 아이쿱생협연합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사진제공=농업협동조합 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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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13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에서 2021년 2차 회장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정희 아이쿱생협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는 12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제33회 세계협동조합대회 참여방안 등 협동조합발전을 위한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세계협동조합대회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주관한다. 특별히 기념할 일이 있거나 중요한 의제가 있을 경우 ICA총회와 별개로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ICA설립 125주년과 '협동조합 정체성 선언' 25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세계협동조합대회는 112개국 318개 ICA 회원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협동조합 정체성에 깊이를 더하다'란 주제로 4개 전체세션, 20개 동시세션, 협동조합혁신 박람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성희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은 "ICA 125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협동조합인들의 축제가 서울에서 열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협동조합운동의 성공사례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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