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경증 치매가정 인지훈련 로봇 ‘보미’ 대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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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경증치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인지훈련 로봇 ‘보미’를 대여 지원한다.


‘보미’는 일상생활과 유사한 상황의 게임이 탑재 돼 즐겁게 인지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1:1 탁상형 로봇으로 치매어르신의 인지능력에 따라 개인 맞춤별 훈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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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무료 대여 가능하다. 양천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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