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종소세 신고 앞두고 홈페이지·MTS·HTS서 무료 배포

최신 절세 정보 가득…KB證 '금융소득 종합과세' e북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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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KB증권이 최신 절세 정보를 담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e북을 온라인으로 무료 배포한다.


KB증권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무정보 안내서를 e북 형태로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3월 말까지 각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소득통보를 받은 개인투자자는 본인이 거래하는 전 금융기관의 금융소득 합계를 통해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인 2000만원 초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된 경우 5월말까지 본인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금융소득을 포함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는 스스로 신고하기 까다롭기 때문에 고객은 통상 거래하는 금융기관으로부터 신고대행서비스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KB증권의 세무테마북 ‘금융소득 종합과세’편은 다양한 고객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금융소득 종합과세의 대상부터 금융소득의 정의, 확인 방법, 신고절차 안내는 물론 활용 가능한 절세 투자상품까지 소개됐다. KB증권이 이 같은 세무정보 안내서를 e북으로 배포한 것은 이번이 3년째다. KB증권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마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헤이블'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외의 세무테마북 관련 상세 문의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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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황 KB증권 IPS본부장은 "“세금은 고액자산가에게 평생 공부해야하는 자산관리영역이기 때문에 어려운 세법을 고객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이번 세무테마북을 제작했다"며 "절세 자산관리의 명가로서 KB증권의 자산관리솔루션 전문가가 언제나 고객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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