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원오 성동구청장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선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5일 용산구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선언에 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인권도시협의회 위원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올 2월 군부 쿠데타 발생 이후 현재까지 미얀마에서 전개되고 있는 양민학살 행위에 대해 미얀마 군부의 시민들에 대한 살인행위를 강력히 규탄,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인권도시협의회는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정책교류 및 상호협력을 통한 인권도시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간의 인권협의기구이며 현재 성동구를 포함한 22개의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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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구청장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혹독한 고난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 따뜻한 평화가 하루속히 찾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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