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식목행사 대신 ‘친절·청렴 다짐 화분 배부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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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지난 5일 직원들의 적극행정?정부혁신 및 청렴 마인드제고를 통해 ‘친절·청렴 다짐 화분 배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 계기로 다수 직원들이 모여서 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하는 대신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맞춰 추진됐다.

직원들에게 정부혁신, 친절·적극행정, 청렴과 관련한 본인의 다짐이 적힌 스티커를 부착한 공기정화식물 미니화분을 개별적으로 배부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코로나19 상항에서 개별적으로 화분을 나눠주고 작은 식물이지만 스스로 길러보며 화분에 적힌 자신의 다짐을 통해 서비스 마인드를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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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은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혁신·적극행정 등 마인드를 자연스럽게 제고하고 이를 통해 보훈가족과 국민 중심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추진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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