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3명 기침 증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7일 코로나19 확진자 8명(1493~1500번)이 발생했다.
우선 1493, 1494, 1498번은 기침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495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496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으로, 1499, 1500번은 각각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497번은 격리해제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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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수도권의 감염 확산을 막는 유일한 길이라는 점을 유념, 4월11일까지 연장된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따라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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