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구미 3세 여아 친모, 딸 출산한 산부인과서 '아기 바꿔치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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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숨진 구미 3세 여아의 외할머니로 알려졌다가 유전자 검사 결과 '친모'로 밝혀진 석씨가 20대 딸 김 모씨가 구미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아이와 자신이 낳은 아이를 해당 산부인과에서 바꿔치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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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후속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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