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1명
만 75세 이상 고령층 접종에 쓰일 미국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25만명분이 24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했다. 백신 수송 차량이 전국 46개 지역접종센터로 이동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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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울시는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24일) 99명보다 2명 많고, 1주 전(18일) 125명보다는 24명 적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4일 127명, 18일 146명이었다. 10∼24일 일평균 확진자 수는 121.4명이었다.
25일 오후 6시까지 파악된 서울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1명을 제외하고 100명이 국내 감염이었다. 관악구 소재 직장 관련 6명, 영등포구 빌딩 관련 2명 등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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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1338명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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