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모바일 광고 전문가 홍준 신임 대표 선임
네이버 등에서 풍부한 모바일 광고 분야 경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홍준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준 중고나라 신임 대표는 NHN 서비스 광고운영실장 이후 FSN(퓨처스트림네트웍스)을 공동 창업하고 카울리 비즈니스 본부장, 세컨플랜 CEO 등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모바일 광고 전문가로 활약했다.
홍 대표는 "앞으로 중고나라의 성장을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모바일 커머스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에게 새로운 중고거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중고나라의 대표로 새로운 중고거래 플랫폼의 미래를 제시하며 압도적인 1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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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의 지난해 연간 거래 규모는 약 5조원 수준으로 일일 상품 등록 건수는 약 39만 건이다. 지난해는 거래 환경을 정비하고 조직 혁신을 진행했으며 인공지능 기반의 모니터링 기능 도입 등으로 안전한 중고거래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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