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에너시스가 새로 출시한 전기온수기. [사진 = 대성쎌틱에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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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대성산업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는 50L, 100L 용량의 스탠드형 저장식 전기온수기와 500L 용량의 축열식 전기온수기를 새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이번 출시로 기존 38종에서 41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된 저장식 전기온수기는 바닥에 설치할 수 있는 스탠드형 온수기다. 바닥 공간과 벽 사이의 공간이 좁은 현장에서도 설치가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500L 용량 옵션을 추가해 대규모 음식 등 대형 공간에서도 빠르고 풍부한 온수 사용이 가능하다.

전기온수기에 중요한 안전성과 내구성도 갖췄다. 저장식 전기온수기는 비정상적 과열 현상을 사전에 방지하는 자동온도조절장치와 과압방지가 되는 2중 안전장치를 탑재했다. 생활방수 기능도 있다. 사파이어 법랑 코팅으로 온수기 내부는 부식에 강하다. 마그네슘 양극봉도 장착돼 온수를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히터 수명도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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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관계자는 "대성 전기온수기는 효율적 공간 활용이 중요한 곳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온수기"라며 "국가통합인증마크(KC)와 유럽연합 인증마크(CE)를 부여받는 등 기술력도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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