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최대 70% 할인 판매

광주신세계, 올해 첫 역대급 ‘와인 대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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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지금까지 볼 수 없는 올해 첫 역대급 와인 행사를 준비했다.


광주신세계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일주일간 본관 지하 1층 본매장 및 행사장에서 ‘와인 대 축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사적 모임이 줄어들면서 집콕 생활의 일상화로 ‘혼술(혼자 마시는 술)’과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실제로 광주신세계가 와인 매출 신장률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60%, 올해 1~3월(1월 2일~3월 21일)까지 68% 고신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중들의 와인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만 원대 이하의 가성비 높은 중저가 와인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신장 하면서 와인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이에 광주신세계는 이번 와인 행사를 통해 가성비 높은 다양한 3만 원대 와인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일명 김희애 와인으로 불리는 서브미션 레드블렌드 샤도네, 미안더 데쉬보쉬 까쇼/쇼블, 19크라임즈 업라이징레드, 에고메이 등이 있다.


단독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피치니 알 포지오 2만5000원, 이기갈 크로즈에르미 따쥬 3만5000원, 콜롬비아 크레스트 리저브 까쇼 6만9000원, 이기갈 샤또네쁘뒤빠쁘 7만 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또 신세계카드로 60/100만 원 이상 구매시 신세계 상품권 3/5만 원을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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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택열 광주신세계 식품 팀장은 “올해 광주신세계가 처음 선보이는 와인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가성비, 트렌트인 내츄럴 와인까지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이 보장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비 트렌드에 맞춘 상품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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