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오후 2시 30분 청와대 직원들의 토지거래 내역에 대한 2차 조사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비서관급 이상을 대상으로 한 1차 조사에 이어지는 것으로, 행정관 이하 전 직원과 배우자 및 직계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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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청와대는 비서관급 이상의 토지거래 내역을 조사한 결과, 비서관급 이상에서는 투기 의심 거래가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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