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봄 맞이 옷장 정리 위한 '실내건조' 세탁 제품 선보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3월 겨울 옷을 정리하고 봄 옷을 꺼내는 시기로 빨랫감이 쌓이지만 황사와 미세먼지로 야외 건조가 어려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피죤은 '실내건조' 기능이 추가된 3가지 제품을 18일 선보였다.


먼저 '중성세제 울터치 1L 용기형'은 관리하기 까다로운 겨울 옷을 위한 제품이다. 플리스, 니트 등 부피가 크고 관리하기 까다로운 원단은 일반 세제로 세탁 시 섬유에 손상이 갈 수 있어 ‘울터치’와 같은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한다. 지난 2월 리뉴얼 출시한 ‘중성세제 울터치 1L 용기형’은 옥수수 전분에서 유래한 천연 탈취 성분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추가해 실내 건조 기능을 더해 덜 마른 빨래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겨울 내내 옷장에서 냄새가 베이고 보이지 않은 때가 쌓인 옷을 위한 제품도 있다.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는 실내건조에 최적화된 세탁세제로 실내건조 후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향으로 냄새를 덮는 대신 강력탈취성분을 함유해 냄새 성분을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찬물에도 100% 용해돼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들도 세제찌꺼기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농축 피죤 시그니처 실내건조’는 봄철 발생하는 정전기 예방에 좋다. 옷에 정전기가 발생하면 황사나 미세먼지가 쉽게 달라 붙을 뿐만 아니라 피부에 달라붙어 맵시와 착용감에 영향을 준다. ‘고농축 피죤 시그니처 실내건조’는 정전기 발생을 줄이고 미세플라스틱, 색소,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은 ‘3無 제품’으로 인체에도 해롭지 않다. ▲미스틱 레인 ▲플라워 페스티벌 ▲아이스 플라워 ▲라 피에스타 4종으로 구성돼 있어 취향에 따라 향기도 선택할 수 있다.

AD

피죤 관계자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봄맞이 옷장 정리 후 빨랫감을 건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내건조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을 소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와 편의성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