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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중국 지리자동차가 중국 남부 광저우에 신규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리 자동차는 신규 배터리 공장에 300억위안(약 5조2257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의 배터리 생산 능력은 연간 42기가와트시(GwH)로 지리 자동차의 배터리 생산 능력은 두 배로 확장된다.


중국의 신규 에너지 차량 판매량은 2025년 600만대를 기록해 현재의 네 배 이상으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배터리에 대한 수요도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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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자동차는 지난해 신규 에너지 차량을 6만8142대 판매했다. 전체 판매량의 5% 정도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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