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운동하는 건강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한화생명은 이달 초 출시한 2세대 건강증진형상품 '라이프플러스(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에 적용된 '건강활동 유형별 활동량 통합 측정 지표'에 대해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39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82% 거래량 22,831,890 전일가 5,4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은 이달 초 출시한 2세대 건강증진형상품 '라이프플러스 운동하는 건강보험'에 적용된 '건강활동 유형별 활동량 통합 측정 지표'에 대해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보험은 업계 최초로 걷기·러닝·수영·하이킹·자전거타기등 총 5가지 종목을 스마트워치로 측정하고,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량을 반영해 일평균 7500보의 건강걸음 기준을 달성하면 익월 보험료를 25%까지 최대 60회 할인해준다.
특히 한화생명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앱) '헬로'를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의 통합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독창성·진보성·유용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군대병'으로 불리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위험률을 개발해 탑재한 '라이프플러스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을 출시해 군장병들의 보험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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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기존 건강증진형상품을 넘어 고객들의 다양한 건강활동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고객 니즈를 반영한 혁신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헬스케어 시장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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