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일본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수도권 지역의 긴급사태 발효 시한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일 1000명 이상의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


1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전역에서 새롭게 확인된 감염자는 도쿄 330명을 포함해 1320명(오후 6시 30분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일본의 일간 신규 확진자는 5일 연속으로 10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44만736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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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하루 새 51명 증가해 총 8586명이 됐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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