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영 캘리그래피 명장 “미얀마 민주화 투쟁 지지한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캘리그래피 명장 석산 진성영 작가가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한다고 11일 밝혔다.
진 작가는 미얀마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손가락 그림에 캘리그래피를 통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현재 미얀마 국민들은 군사 쿠데타에 저항해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비폭력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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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작가는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며 “미얀마 국민들이 염원하는 꽃 피는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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