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장 미쉘 바스키아는 오는 14일 씨앤에프와 함께 제조한 봄 신상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CJ오쇼핑 장 미쉘 바스키아는 오는 14일 씨앤에프와 함께 제조한 봄 신상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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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오쇼핑은 11일 단독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스포츠 의류 제조 기업 씨앤에프와 함께 개발한 봄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오는 14일 윈드브레이커·아노락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별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준비됐다. CJ오쇼핑이 후원하며 실전에서 장 미쉘 바스키아를 착용하는 프로 골프선수 신미진이 방송에 출연한다. 이날 오전 8시 50분에 자켓과 카라티 2종으로 구성된 골프 아노락 세트를 14만9000원에 판매한다.

스포츠웨어 기본 아이템인 윈드브레이커는 오후 6시 20분 방송에서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초경량 원단 퍼텍스로 제작해 바람막이 본연 기능인 방풍 기능성과 통기성을 위한 투습 기능성을 모두 잡았다. 트렌디한 디자인에 남성·여성용 각 3종으로 색상도 다양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아노락과 윈드브레이커 모두 CJmall에서 방송 시간 전에 미리 주문하면 보스턴백을, 방송 중에 주문하고 포토 상품평까지 작성하면 골프캡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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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훈 씨앤에프 대표는 “지난해 패션업계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장 미쉘 바스키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히트 상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젊은 골퍼 취향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골프웨어를 함께 개발해 장 미쉘 바스키아 고객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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