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커머스 기업 쿠팡의 배달 앱 '쿠팡이츠'의 시스템 오류로 서비스가 지연되고 있다. 점심시간을 앞두고 사용자와 배달 라이더, 입점 식당 등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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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쿠팡이츠를 실행하면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다'는 안내만 나오고 주문 화면을 볼 수 없는 상태다. 쿠팡이츠는 "현재 고객 앱에서 주문이 생성되지 않는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 확인 중에 있다"며 "최선을 다해 복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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