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원목마루 '바움'…"친환경 자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동화기업의 원목마루 ‘바움(Baum)’ 시리즈는 친환경 고급 내수 합판에 천연 원목을 더한 마루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의 인증을 획득한 고급 마루다.
천연 원목의 표면을 특수 가공 처리해 나무의 숨결이 살아있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원목마루의 단점으로 꼽히던 내구성과 내수성도 강화했다. 고강도 UV코팅으로 표면 강도를 높여 찍힘과 긁힘을 방지했으며, 생활 오염으로부터 마루가 변형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고압으로 제작된 친환경 고급 내수 합판을 사용해 내수성도 높였다.
바움은 규격에 따라 ‘바움 165’와 ‘바움 125’로 구성된다. 바움 165는 넓고 긴 규격의 광폭 마루로,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연출할 수 있다. 원목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할 수 있다. 바움 125는 나무 본연의 질감과 컬러감을 살린 원목마루다. 엄선된 마루 표면 디자인을 통해 자연스러운 느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동화기업 관계자는 "인테리어 트렌드가 고급화에 초점이 맞춰지며 고급 바닥재인 원목마루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다양한 패턴과 규격을 갖춘 천연 원목마루 바움이 이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동화기업은 앞으로도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며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