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식약처 "화이자 코로나 백신 '코미나티주' 품목허가"…"16세 이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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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화이자의 '코미나티주'가 코로나19 백신 가운데 국내 두번째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5일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최종점검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1월 25일에 수입품목 허가를 신청한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에 대해 임상시험 최종결과보고서 등을 제출하는 조건으로 품목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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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점검위는 16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효능·효과의 적절성에 대해서도 앞서 실시한 두 차례의 자문 결과와 동일하게 16세 이상을 대상으로 허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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