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확진자 1명 발생...타 지역 접촉자 근육통 증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1295번)이 발생했다.
1295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전날부터 자가격리를 해오다 근육통 증상으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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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지난 15~20일 대치동 소재 ‘A약국’(남부순환로 2927) 방문자는 빠른 시일 내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나 보건소를 찾아 검체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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