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서 41명 확진…수도권 지역발생의 15.2%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실시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4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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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269명 중 15.2%를 차지한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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