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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오너 2세, 내달 등기이사 선임

최종수정 2021.02.28 09:52 기사입력 2021.02.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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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명예회장의 장남인 서진석 셀트리온 수석 부사장이 등기이사에 오른다.


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내달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서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

현재 서 부사장은 셀트리온 제품개발부문 부문장을 맡고 있다. 앞서 2017년 10월부터 2019년 3월 말까지는 셀트리온그룹의 화장품 계열사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


안건이 의결될 경우 서 부사장은 서 명예회장의 자녀 중 처음으로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서 명예회장은 2남을 두고 있다. 차남 서준석 셀트리온 이사는 운영지원담담 담당장으로 미등기임원이다.


한편 셀트리온은 사업 목적에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수출, 도매 및 판매업을 추가하기로 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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