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제비스코가 새로 개발한 빔코트UV도료. [사진 = 강남제비스코]

강남제비스코가 새로 개발한 빔코트UV도료. [사진 = 강남제비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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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강남제비스코는 럭셔리 비닐 타일(LVT)용 무광 및 극무광도료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LVT는 기존의 원목, 석재, 세라믹 등의 인테리어 바닥재보다 뛰어난 내구성 등을 갖춰 이미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닥재다. 강남제비스코에서 개발한 LVT용 무광도료와 극무광도료는 환경친화적이면서 항균성, 마모성 등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갖췄다.

강남제비스코의 빔코트UV도료는 항균 시험을 진행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균주 감소율이 99.9%로 나타나 항균율이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 또한 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량이 거의 없어 환경친화적이고 타일 생산 시 발생하는 냄새를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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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항균제품들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환경친화적인 항균 페인트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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