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키네마스터, 매각 적기…틱톡·페이스북·유튜브 동영상 대전 속 몸값 천정부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키네마스터 키네마스터 close 증권정보 139670 KOSDAQ 현재가 1,819 전일대비 81 등락률 -4.26% 거래량 30,184 전일가 1,9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키네마스터, 호두AI랩 AI전력 50% 절감 기술 개발…지분 보유 부각↑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4일 키네마스터, 2Q 영업손실 45억원…전년比 615% 늘어 가 강세다. 유튜브 등의 활성화로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키네마스터는 25일 오후 2시23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4.15%(5900원) 오른 4만7600원에 거래됐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모바일 동영상 편집 툴 서비스 기업 키네마스터가 지난해 유튜브 열풍에 힘입어 실적이 수직상승했다며 소프트웨어업종 상장사 실적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키네마스터는 지난해 매출 53.5%, 영업이익 1206.7%, 당기순이익은 3900.6% 증가했다.
여기에 약 30곳의 원매자가 매각 측과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TM(teaser memorandum)을 받아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키네마스터는 자체 개발한 동영상 편집앱 'KineMaster'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 12월 출시한 KineMaster의 현재 월 이용자 수(MAU)와 일 이용자 수(DAU)는 각각 7000만명, 720만명이다. 키네마스터는 영상 편집 앱 시장 2위 업체로 글로벌 시장점유율 18%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과 인도 사용자가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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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틱톡,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몸값이 5000억~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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