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기후위기대응과 그린뉴딜 특별강좌' 개최
경상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 '갱남피셜'에서 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경남도의회와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과 공동으로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기후위기대응과 그린뉴딜'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 강좌는 기후 위기에 대한 공무원과 도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고 그린뉴딜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2050 탄소중립 사회의 진입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강좌는 경상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갱남피셜'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특별 강좌는 총론적 성격과 정책 일반, 제조업, 순환 경제, 농어촌, 교통, 예산 등 부문별 전문영역 총 11개의 강좌로 구성됐으며, 국내 저명학자와 현장 활동가들이 직접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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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특별 강좌를 시작으로 향후 시군 현장으로 찾아가는 기후 위기 대응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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