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전북 완주의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대차 공장 사무직 직원 3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20일 새벽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일부는 설 연휴에 다른 지역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 보건소 등은 확진자가 근무한 부서의 직원 80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AD

앞서 지난해 12월 이 공장에서는 직원 21명과 가족 13명 등 총 34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