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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5대 소상공인 직능단체와 상생협력 MOU 체결

최종수정 2021.02.20 17:02 기사입력 2021.02.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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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진행된 ‘신협-소상공인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최영균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장, 윤충기 대한제과협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김종석 대한안경사협회장, 이봉승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 전현옥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이사장)

1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진행된 ‘신협-소상공인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최영균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장, 윤충기 대한제과협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김종석 대한안경사협회장, 이봉승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 전현옥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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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신협중앙회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단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협은 1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열린 ‘신협-소상공인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5대 소상공인 직능단체와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한안경사협회, 대한제과협회, 한국주얼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한국플로리스트협회가 참석했다.

MOU를 토대로 신협은 서민 창업 시 선호되는 5대 분야를 선정하고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금경색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저리 대출을 비롯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시작하고, 직능 단체별로 판로 모색과 같은 경영 컨설팅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협약을 맺은 5대 업종들은 서민 창업 시 선호되는 분야들로 코로나19로 경제 절벽에 내몰린 지역 자영업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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