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360명 신규확진…어제보다 82명 적어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이어지면서 19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6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42명보다 82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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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82명(78.3%), 비수도권이 78명(21.7%)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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