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신청 접수 시작

자료 사진.

자료 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국립중앙과학관은 3월부터 올해 과학공방 사업의 하나인 가족공방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가족공방교실은 초등학생 1인과 학부모 1인으로 구성된 팀이 각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동원해 3D모델링, 인공지능·메이커융합, 목공 등의 과제를 완성하는 과정이다.

학생 개인 대상으로만 운영하던 창의발명교실, IT융합교실, 장비활용교실 등을 부모와 학생이 함께 배우도록 해 가족의 화합과 단합을 이끌어 내도록 통합·개편됐다. ‘디지털 도면으로 스마트폰 TV만들기’ 등 총 30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전체 과정의 30%를 비대면 또는 대면+비대면 융합으로 진행된다.


가족공방교실 접수는 전월 세 번째 목요일 오후 2시 시작이며, 세부 안내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한편 과학공방에서 진행해온 학교 밖 동아리 체험 지원 프로그램인 동아리교실은 3월 접수 후 5월부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