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부터 수도권 등에 멀티스크린을 활용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홍보 중이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부터 수도권 등에 멀티스크린을 활용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홍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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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부터 김포공항, 서울지하철역, 대전 KTX역사 내 멀티스크린을 활용해 수도권 지역 투자유치 전략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창원시는 창원경제 V-턴 실현을 위한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의 내용으로 최근 수도권 주요지역 전략 광고를 추진해 투자 매력지 창원을 홍보 중이다.


종래 경남권에 한정된 투자유치 홍보 영상 광고를 수도권에 송출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원을 홍보한다.

또 기존의 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는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수도권 유망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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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광고는 저 비용·고 효율의 홍보 효과를 거양할 수 있는 홍보 대상지를 선정한 결과"라며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창원에 유망기업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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