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경기북부의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인 경기도 고양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코로나 전담 병동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경기북부의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인 경기도 고양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코로나 전담 병동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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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5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밀양 3명, 창원 2명, 양산 2명, 거제 1명 등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밀양 확진자 3명 모두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59~2061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2명 중 1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63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64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양산 확진자 2명 중 1명도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65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또 해외입국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2066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1명은 경기도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62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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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063명(입원 86명, 퇴원 1969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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