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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노바렉스, 올해 펀더멘털·성장성 전망 좋아”

최종수정 2021.02.15 07:56 기사입력 2021.02.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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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보고서

[클릭 e종목]“노바렉스, 올해 펀더멘털·성장성 전망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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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대신증권은 13일 노바렉스 에 대해 올해 하반기 오송 공장 본격 가동으로 인한 가동률 개선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 증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 5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노바렉스는 올해 3월말 오송 공장을 완공하고 하반기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이에 기존 생산능력 2500억원에서 4500~5000억원 이상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화 라인 도입과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공장으로 가동률이 증가되는 것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한경래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생산성 증대 및 1~2% 이상 이익률 개선도 가능하다”며 “올해 영업이익률은 12.6%로 전년 대비 0.5%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업종에 대한 전반적 관심도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해 매출 상위 품목은 코로나19와 무관한 눈 건강 영양제 루테인지아잔틴, 관절영양제 보스웰리아, 어린이 키 성장제품 아이클타임 등이었다. 한 애널리스트는 “건강기능식품 업종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 반사 수혜보다 계속되는 관심 증대로 시장이 확대되는 흐름”이라며 “올해 1분기 고객사 발주는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이룬 외형적 성장도 긍정적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 5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3% 늘었다.지난해 매분기 전년 동기 대비 20~30% 이상 외형적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2% 상승한 2813억원, 영업이익은 31.7% 늘어난 35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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