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 첫날인 1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4명 늘어 누적 8만2434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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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147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인 12일의 131명보다 16명 많다. 13일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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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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