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입국·교회 등 7명 확진…누적 19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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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미국에서 입국한 일가족과 기존 감염경로인 교회와 성인오락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해외입국자 4명과 광주안디옥교회 관련 2명, 성인오락실 관련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현재까지 나온 신규 확진자는 기발표된 3명을 더해 10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932명이다.


광주 1926~1929번은 가족으로 전날 미국에서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일에도 미국에서 입국한 1명(광주 1820번)이 확진된 바 있다.

해외유입 누적 확진자는 118명이다.


광주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인 광주 1930~1931번은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13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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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932번은 성인오락실 관련 확진자이며, 마찬가지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56명이 됐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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