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규 의원이 경로당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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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목포시의회 김양규 의원(상동·옥암·삼향)이 관내 경로당을 찾아 겨울철 안전 점검을 하고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덕담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김 의원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 사항은 없는지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겨울 대비 안전 점검을 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종사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했다.

경로당에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데도 이렇게 항상 관심 두고 찾아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우리 어른들을 잘 보살피는 의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양규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다”며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한발 앞서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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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추운 겨울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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