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안성, 편리하고 빠르게…직결도로 개통 '접근성 향상'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스파필드 안성은 10일 경부고속도로 안성IC에서 주차장까지 바로 연결되는 길이 933m 구간의 편도 2차선 직결도로를 전면 개통했다고 밝혔다. 직결도로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스타필드 안성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스타필드 안성은 서울 인근 수도권을 벗어난 첫 스타필드로, 지역 내 부족한 쇼핑·문화·인프라수요를 충족시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할인 전문점, 글로벌 패션 브랜드 등을 지역 최초로 대거 유치해 쇼핑의 폭을 더욱 넓혔고 BMW, 제네시스 등 고급 자동차 브랜드 전시장이 입점했다.
또한 젊은 부부들이 주를 이루는 상권 특성을 반영해 가족 친화적 공간을 구성했다. 키즈 전용 도서관 별마당 키즈, 장난감 전문점 토이킹덤 등 다양한 키즈 특화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스타필드 안성 관계자는 “더욱 편리해진 입출차와 함께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제공,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대책 마련으로 고객들이 스타필드 안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