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디옥교회 등 9일 하루 14명 확진…광주 누적 1922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9일 하루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명, 누적 확진자는 1922명이다.
광주 1909~1922번이 부여된 이들 14명 가운데 5명은 광주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다. 모두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135명이다.
IM선교회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인 광주TCS국제학교에서도 2명이 추가돼 누적 135명이 됐다.
전북 김제 육가공업체 관련 확진자인 전북 1025번 접촉자 3명도 잇따라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4명이다.
이밖에 전남 738번과 광주 1526번, 광주 1911번 관련 확진자가 각각 1명 발생했으며,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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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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