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 반도체) 추진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 반도체) 추진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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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0일 오전 청주시 청원구 소재 청주우체국과 주변 전통 시장을 찾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을 점검하고 민생 활동을 벌였다.


최 장관은 소통우편물 구분작업장, 집배실 등을 둘러 보며 직원들에게 “집배 인력의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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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이어 인근 ‘사창시장’에 들러 과일, 쇠고기 등 물품을 직접 구입하면서 전통시장의 설 경기를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서원보건소’을 방문해 의료 인력들을 위문하기도 했다. 또 아동복지시설인 충북육아원’을 찾아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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