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 정진수)는 국내 이커머스 업계 채널 15개사와 함께 '설맞이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획전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쿠팡, 티몬, SSG닷컴,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마켓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유통사와 협업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019년부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기획전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기준 186회의 온라인 기획전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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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참여를 신청한 소상공인 1400여개사의 다양한 우수 제품들을 홍보·판매한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따라 향후 참여기업의 확대, 다양한 프로모션·이벤트 기획전 진행 등 행사 규모를 확대해 소상공인 제품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설맞이 온라인 기획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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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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