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신용정보, 서울영업부 신설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신용정보는 서울 서초구 BNK디지털타워 12층에 서울영업부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BNK신용정보는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 영업권 확대와 이를 통한 채권관리 효율성 강화를 위해 이번 점포 신설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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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신용정보는 서울영업부를 통해 수도권 고객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각종 신용조사, 채권추심 관리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그룹 계열사와의 지속적인 시너지 확대로 수익 포트폴리오 다양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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