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서모씨
400만대 1 경쟁률 뚫고 1억 백지카드 당첨

박두환 롯데카드 롯데사업본부장(왼쪽)이 롤라 경품대잔치 1등 경품 당첨자에게 1억 롤라 백지카드를 증정하고 있다.

박두환 롯데카드 롯데사업본부장(왼쪽)이 롤라 경품대잔치 1등 경품 당첨자에게 1억 롤라 백지카드를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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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롯데카드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롤라 경품대잔치' 1등 경품 당첨자 서모씨에게 1억 롤라 백지카드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 서모씨는 롯데카드를 15년 이상 이용해 온 장기 회원으로 "평소 롯데백화점에서 (혜택이 좋아) 롯데카드를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이런 행운까지 찾아와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1억 백지카드는 물품을 사서 기부하는 등 좋은 곳에 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롯데카드는 다이아몬드 2캐럿, 골드바 100돈, 명품TV, 명품가방, 현금 100만원 등 다른 경품도 각 당첨자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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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롤라 경품대잔치는 지난해 9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18개 롯데그룹사와 롯데카드가 진행한 고객 사은행사다. 참여 그룹사에서 롯데카드로 결제 시 주어지는 응모권 롤라볼을 통해 자동 응모되는 행사로, 롤라볼 개수가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난 행사 대비 참가 고객이 32.0% 증가하고 19개 참여사에서 모두 결제한 고객도 있었다. 응모권도 37.8% 더 많이 지급됐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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